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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px Popular 10

500px Popular 10


큰 맘 먹고 후지 e1의 상위기종인 t1을 중고로 영입했다.
빠른 피사체, 수동렌즈 사용시 편이성,
틸트 액정등... 좋은점이 많긴한데...
150그람 차이인데도 살짝 무게감이 느껴진다.
e1의 바로 상위기종인 e2,e2s,t10의 중고가격이나
t1의 중고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게...
사실 제일 큰 이유일 수 있다.

ㅎ 좋긴하다.
보익 35.4의 개방시 초점잡기 어려운 문제가
많이 좋아졌다.
무게만 좀 가벼웠으면...
ㅎㅎ 35에 산 e1의 요새 중고가격이 20정도네...
디카는 가전제품의 생리를 따르는듯...


**  Oops~~~
20160827.
korea,Jeju,Iho
With Fuji X-t1, voigtlander nokton 35.4





** Window
201501.
korea,Jeju,naedo.
With Fuji X-e1, voigtlander nokton 35.4



** self...
20150130.
Korea,Jeju,oedo.
With Fuji X-e1, voigtlander nokton 35.4



** Youth (01)
20160817.
Korea,Jeju,Iho.
With Fuji X-e1, XF 18-55



** wall
20150121.
Korea,Jeju,Gunipdong.
With fuji x-e1, voigtlander nokton 35.4



** to autumn
20160820
Korea,Jeju,Dodu,
With Fuji X-e1, xf 1855




** Youth (02)
20160817.
Korea,Jeju,Iho.
With Fuji X-e1, XF 18-55



** utterless_20160817
20160817.
Korea,Jeju,Iho.
With Fuji X-E1, XF 18-55




500px Popular 07

500px Popular 07


삼양 12미리와 후지 방수카메라 xp90을 중고로 구했는데,
12미리는 아직도 얼떨떨하기도 하고 재미가 있다.
xp90은 사실 비올 때와 고양이들 좀 찍어보려고 삿는데,
찍는데 혈압올라가서 ㅎ 후배에게 기증...
물건의 주인은 항상 따로 있는갑다^^

지난주 제일 아쉬웠던건 궁남지...
비가 조금만 적게 오거나,
부여에 조그만 더, 몇시간이라도 더 있을걸...

인연이 거기 까지겠지?

** 서울 올라갈때 보익 35.4와 삼양 12를 가져갔다.
궁남지에서는 기냥 보익...




**



** 오늘 19일 삼양12 테스트하는 사진 4장 정도를 올렸는데  ㅎ 전부 popular.




** 12미리 화각이 넓긴하다...



** 밋밋하지 않게 고민을 좀 더 해야할듯...



** 최소거리 15센티 정도라 들이대는데는 정말 최고.



** 이 사진도 양해를 구하고 바로 뒤에서.



** 아래는 18-55. 후지를 못쓰는 날 까지 가지고 갈 렌즈.



** 솔직히 후지렌즈 너무 비쌈...



** 5월에 찍은 사진인데 올려봄... 내 맘에 들어서... ㅎ 바닥을 길줄 알았는데 popular...


500px Popular 06

500px Popular 06


후지 X-e1을 들인지 1년 8개월째,
2만 5천장 정도의 사진을 찍었다.
DSLR일때 1년 평균 2000장을 생각하면 정말 많이 찍었다.

AS 만료기간이 7월인줄 알고 무상점검이나 보내볼까?
후지 홈페이지 가서보니 ㅠㅠ 지나버렸다.
이왕 점검하기로 한거...
후배의 도움으로 지난주 점검을 맡겼는데,
다행히 아무 이상이 없단다.
빨리 집에 도착하기를...

그리고, ㅎ 장비를 두개 중고로 추가했다.
하나는 삼양 12미리, 크롭바디로 18미리정도인데,
내 경험은 24미리가 최고로 넓은 화각이었다.
과연 어떨지...
수동렌즈가 갈수록 많아진다...

또 하나는 후지 xp90 방수카메라이다.
바닷물로 들어갈 목적으로 산것이 아니라...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때문에 장만했다.
거기에 영하 10도를 견딘다니 겨울에도 요긴할거 같애서...

올리는 사진들은 거의 6월 중순에서 말경 사진들.
비가 잠시 멈출때의 사진이 역시 많다.
바닷가 말고 구도심으로 코스를 바꿔볼까 고민이 된다.

** 이호의 노을 1




** 이호 방파제에서의 맹금과 참새의 추격전.
두 장을 찍었는데 하나는 앉아 있는거, 그리고 이 사진.
참새를 쫒는 저 새의 종류를 알지 못한다...



** 도두봉 옆 어느집 벽




** 태우의 노을 흑백으로.
6월은 내도보다 거의 이호에 있었다... 냥이 시키들 ㅠㅠ




** 이호의 노을 2




** 안개속의 데이트.
Marisa Sannia 노래가 생각난다...
이 누나 음원은 참 구하기 힘드네....



**  red



**  저녁의 어느집 소경



**  이호의 노을 3


500px Popular 05

500px Popular 05


아직도 사진 초짜가 분명한게,
날씨에 따라 500px의 점수가 확연히 틀려진다.
며칠전 비온후 구름 좋았던 날이 도와 줌.

** Cloudy Day Series. No1



** No2



** No3



** No4



** No5



** Wall series



** Dodu Bong



** Sunset series



** ㅠㅠ 난 이사진 무지 좋아하는디, 아깝게 79.9점...








500px Popular_04

500px_popular_04


일주일에 20장 올리는게 가능한 500px.
80점 이상이 그리 녹녹하진 않다.
올려보는 사진들 중 반 정도는 70점 후반대...
ㅎ 그래도 바로 며칠 안된 사진들이 점수가 높아 약간은 만족...

500px는 서양인들이 주 사용자인지 모르겠지만,
인물사진에서 동양인을 모델로한  높은 점수의 사진들은
비율이 작아 좀 보기가 힘든거 같다.

With Fuji X-E1, voigtlander Nokron 35.4,
Zeiss ZF 50.4, XF 18-55, Pentax m135

** 지난 한달 정도의 사진중 제일 맘에 든 늠.

Sunset



** 그 다음 맘에든 늠

Sunset



** barley



** Sunset



** Misty rain



** Sunset



**  Sakura



** Iho beach